
울트라 셀프 책의 서평
"울트라셀프는 1등과 싸우지 않는다. 그들은 오직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긴다!"
대부분의 사람은 동물적 본능에 굴복당해 비스트셀프(Beast-self) 상태에 머물며 알고리즘에 갇혀있는 삶을 산다. 그들은 근시안적 사고에 매몰되어 늘 경제적, 시간적 결핍을 느끼는 한편, 타인의 가치를 무분별하게 따름으로써 그대로 이어받은 탓에 자기 자신을 잃는다. 반면 동물적 본능을 거부하며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누리는 다른 차원의 존재들이 있다. 이들은 자기 자신과 싸워 자시를 뛰어 넘는 사람, 즉 울트라 셀프(Ultra-self)라 부른다.
라이트 형제,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사람들은 이런 혁신가들에게만 특별한 지능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인지능력을 가지고 있다. 사고의 틀을 바꿔 인가의 본질에 집중하면 인지능력은 크게 차이가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내가 무슨 그런 사람이랑 같아?'라는 생각의 프레임이 당신 삶의 한계를 규정지었을 뿐 인간은 본질적으로 같다.
우리는 살면서 돈을 많이 벌고 싶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으며 남들에게 인정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걸 놓치고 있다. 바로 '자기'를 모른 채 '계발'만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단언컨대 자기에 대한 이해가 빠진 계발은 스스로를 마음의 감옥에 가두는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그 정답은 바로 당신의 내면에 있다. '나'에 대해 분석하고 '인간'의 본질을 안다면 그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한계가 규정되지 않는 '울트라셀프 (초자신)'가 된다.
울트라 셀프 책의 내용
왜 누군가는 잘되는데 나는 안되는 걸까? 이 질문에 답할 실마리는 당신 안에 있다. 당신 안에 깃든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지금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해야한다. 이것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자각이라고 한다. 거욱 속에 비친 자기 모습을 넘어 현실 속 진짜 나의 현주소를 읽어야 한다. p.64<밑 빠진 독에 물 붓지 말라>에서
그러므로 당신이 가진 재능이 무엇인지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아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할 때 성과가 가장 좋았는지, 남들에게 무엇으로 소질이 있다거나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는지 부지런히 찾아야 한다. 하고 싶은 일보다는 잘하는 일을 찾는 게 우선이다. 잘하는 일이 하고 싶은 일로 당신을 인도해 줄 것이다. p.105 <내게 어떤 재능을 주었는지 신에게 따지라>에서
"인간 내면에는 다양한 씨앗이 심어져 있어 '한 가지 버전' 이상의 '나'가 가능하다." 분야별 전문가들의 삼과 지식을 탐구한 결과, 그들이 말하고자 했던 핵심 메시지 중 하나는 바로 이것이었다. 다시 말해 바로 지금의 '나'는 과거의 경험과 지식으로 심은 씨앗에서 파행된 존재라는 것이다. p.158 <지금 당장 감옥에서 탈출하라>에서
회장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물었던 운전기사의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기억한다면 회장의 답도 떠오를 것이다. "돈이 되는 생각을 계속하세요." 그 회장의 부는 '돈이 되는 생각'에 계속 머문 결과다. 인간이라면 하루 평균 약 5만 가지 생각을 하는데, 내가 선택한 생각에 계속 머무르는 것이 중요하다. 직접 내 삶의 키를 잡고 완벽하게 자기를 통제하는 상태를 드웰링(Dwelling), 바로 '거함'이라고 말한다. p. 255 <울트라 셀프 디자인 3: 드웰이론>에서